낭만을 기반으로 한
가장 자연스러운 만남

2019년부터 우리는 영감을 찾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며 자아를 찾는 일에 좋은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습니다. 만남과 대화. 그리고, 사진과 우리가 조우할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을 만들어 내는 것이 변함없는 우리의 목표입니다.

561 STUDIO는 서울 문래동의 56-1번지에서 햇빛을 가득 품은 채로 시작했습니다. 고객을 대하는 첫 마음가짐을 영원히 간직하고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네이밍에 활용했고, 현재는 우리가 나아가고자 하는 모든 것의 기준점이 되었습니다.

어느 곳에서든 모든 것과 조화됨을 잃지 않겠습니다.

우리는 자연스러운 미학이 오래도록 기억될 수 있고 그래야 한다고 믿습니다. 세심하게 건네는 우리의 대화는 여러분이 살아가는 일상을 재정의 합니다. 기존의 틀 속에 사유되지 않았던, 나 자신을 아름다운 대상으로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작업을 이야기 합니다.

지금 여러분은 나에 대한 가치를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나요? 스스로 나를 찾는 일은 우리들 삶의 평생 숙제라고 생각합니다.  561 STUDIO는 그 질문에 대한 각자의 해답을 찾아가는 의미있는 과정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.

상호 : 오육일스튜디오
대표 : 안재규
사업자등록번호 : 266-74-00353
ahnphoto93@gmail.com
우리은행 1002-138-576648
예금주 오육일스튜디오 안재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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망원점(Wedding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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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2, 2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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